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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맞이 터미널과 정류소 13곳 중점 점검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2/01/14 [10:19]
시설물 관리상태 및 방역 중점 점검

대전시, 설맞이 터미널과 정류소 13곳 중점 점검

시설물 관리상태 및 방역 중점 점검

김지연기자 | 입력 : 2022/01/14 [10:19]

▲ [사진=대전시] 2021년 추석명절 용전동 복합터미널 점검 모습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시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이달 17일부터 5일간 다중이용시설인 터미널과 정류소 13곳의 시설관리 및 방역 상태를 중점 점검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용객 안전 확보, 시설물 및 편의시설 관리상태, 근무자 친절도 등 이용객 편의제공사항과 시설물 청결·방역 상태, 종사자 위생관리,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 준수 등 방역수칙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중점 점검으로 다중이용시설인 터미널 및 정류소를 이용하는 시민의 이용 편의를 증진하고 코로나19의 지역 내 유입 및 확산을 사전 차단해 시민 안전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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