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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웹툰캠퍼스, 2년 연속 전국 1위 선정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2/01/14 [09:56]

대전 웹툰캠퍼스, 2년 연속 전국 1위 선정

김지연기자 | 입력 : 2022/01/14 [09:56]

▲ [사진=대전시] 설나무 작가의 샐러드 데이즈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공동으로 실시한 ‘2021 지역 웹툰캠퍼스 운영 평가’에서 대전웹툰캠퍼스가 2년 연속 ‘전국 1위’에 선정됐다. 

 

14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각종 작가 지원사업을 통해 거둔 4건의 신규 연재와 6건의 연재 계약 성과, 네이버웹툰 ‘울어주세요, 황태자님!’의 Duck담 작가, 카카오페이지 ‘샐러드 데이즈’의 설나무 작가 등 23명의 작가가 웹툰캠퍼스에 입주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웹툰캠퍼스는 2019년 1월 만화웹툰창작센터를 확장·개소해 다양한 교육·창작 지원과 및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웹툰 작가들에게 입주 공간을 제공하며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 웹툰에 관심이 있는 대전 시민을 위한 ‘기초만화교실’ 및 유명 작가와의 온라인 토크쇼 ‘만화가 있는 저녁’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현재 대전근현대사전시관 3층에 위치한 대전 웹툰캠퍼스는 올해 4월 중앙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건립된 도심형 산업 지원 플랫폼으로 이전해작가들에게 보다 안정적이고 쾌적한 창작환경을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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