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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월 최대 10만원 지급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2/01/13 [15:21]
불법으로 부착된 현수막·벽보·전단지 등 대상

대전 동구,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월 최대 10만원 지급

불법으로 부착된 현수막·벽보·전단지 등 대상

김지연기자 | 입력 : 2022/01/13 [15:21]

▲ [사진제공=동구] 대전 동구청 전경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 동구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과 올바른 광고문화 정착을 위해 이달부터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구에 주소지를 둔 주민 또는 자생단체 회원 등 기존 선발한 178명의 참여자가 불법광고물 수거활동에 나선다. 

 

보상금액은 1인 또는 1 단체 보상한도는 월 최대 10만 원으로 현수막 1000원, 족자형 현수막 500원, 벽보 200원, 전단지 A4 150원, 명함형 50원이다. 

 

단, 현수막 지정 게시대에 정상적으로 부착한 광고물, 아파트·빌라 및 단독주택 등 건물 내부에 부착한 광고물 등은 보상 대상에서 제외한다. 

 

이번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추진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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