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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올해 출생아에 ‘첫만남 이용권’ 200만 원 지급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2/01/11 [15:09]

고창군, 올해 출생아에 ‘첫만남 이용권’ 200만 원 지급

주영욱기자 | 입력 : 2022/01/11 [15:09]

▲ 고창군청사 전경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고창] 주영욱기자/ 전북 고창군은 올해 모든 출생아에게 국민행복카드 이용권(바우처)으로 1인당 200만 원의 ‘첫만남이용권’을 지급한다.

 

첫만남이용권은 출생장려금과 별도로 지급되며 올해 출생아 중 출생신고 후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으로 첫째·둘째 등 출생순위 상관없이 동일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출생일로부터 1년간 사용할 수 있고, 기간 내 미사용 포인트는 종료일 이후 소멸된다.
 
첫만남이용권 신청방법은 아동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서 신청할 수 있고 복지로와 정부24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를 이용하면 출생신고와 관련 수당·서비스 등을 한꺼번에 신청 할 수 있어 편리하다.

 

이외에도 고창군은 군자체 사업으로 출산장려금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본인부담금 지원, 임신출생축하용품 지원, 관내 분만산부인과 분만시 분만진료비 지원, 산후건강관리지원, 산후조리비 지원 등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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