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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천동3구역 '리더스시티' 10월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1/09/30 [13:47]
총 3463가구 중 4BL, 1328가구(지구주민 우선분 포함) 분양

대전 천동3구역 '리더스시티' 10월 사이버 견본주택 오픈

총 3463가구 중 4BL, 1328가구(지구주민 우선분 포함) 분양

김지연기자 | 입력 : 2021/09/30 [13:47]

▲ [자료제공= 계룡건설 컨소시엄]대전 천동 3구역 리더스 시티 투시도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계룡건설 컨소시엄이 미니 신도시급 대단지 '리더스시티'의 사이버 견보주택을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고 30일 밝혔다.

 

리더스시티'는 대전 동구 천동3구역에 총 3463가구 규모로 4BL, 5BL 각각 1328가구, 2135가구로 조성된다.

 

이번 분양에서는 4BL, 10개 동 전용면적 59㎡~84㎡, 1328가구 중 지구주민 우선공급분을 제외한 653가구를 공급한다.

 

일반공급 가구수는 ▲59㎡A 212가구 ▲59㎡B 56가구 ▲59㎡C 140가구 ▲74㎡A 84가구 ▲74㎡B 83가구 ▲84㎡A 49가구 ▲84㎡B 29가구다.

 

편리한 교통여건과 뛰어난 정주환경을 갖춘 리더스시티는 대전 도시철도 1호선 신흥역을 앞에 둔 역세권 단지로 둔산동, 은행동 등 대전 시내로의 접근성이 좋다.

 

KTX와 SRT 노선이 지나는 경부선 대전역도 인근에 위치해 서울, 부산을 비롯한 주요 도시로의 이동이 수월하며, 여기에 인접한 인동 네거리에는 대전 도시철도 2호선(트램) 신설역도 예정돼 향후 더욱 편리한 교통여건이 갖춰질 전망이다.

 

또 홈플러스와 세이백화점, 코스트코 등 쇼핑시설과 충남대학교 병원, 한화생명이글스파크 등 각종 편의 시설이 가까이 위치해 우수한 주거 인프라도 갖췄다.

 

특히 천동초등학교가 바로 붙어있는 초품아 단지로 학부모들의 선호도가 높다.

 

단지 바로 뒤로는 샘골 근린공원, 뾰족산, 비학산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위치해 쾌적한 정주환경을 자랑하며, 대전천 산책로도 인근에 있어 수변 산책도 가능하다.

 

아울러 리더스시티가 들어서는 동구 천동 일대는 주거재생 혁신지구로 지정돼 대전의 새로운 주거복합거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대전역세권에는 도시재생 사업과 함께 혁신도시, 도심융합특구 개발 등 다양한 개발사업이 추진 중이다.

 

리더스시티 4BL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84㎡로 구성되며, 전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되어 채광에 유리하다. 대형 드레스룸, 복도 팬트리 등을 도입해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풍부한 녹음을 담은 광장과 정원을 단지 내에 배치하는 조경 특화 설계가 적용되며, 고품격 외관 디자인이 적용돼 동구를 대표하는 아파트로 거듭날 전망이다.

 

단지는 3463가구의 초대형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도 자랑한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과 키즈룸이 조성돼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의 육아부담을 덜어냈으며, 피트니스와 실내골프장이 마련돼 입주민들은 단지 내에서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다.

 

리더스시티는 사어버견본주택으로 운영하며, 오는 10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해당 지역 1순위, 15일 기타 지역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대전 동구 계족로 일대에 위치하며,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4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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