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동구청 공익요원 확진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1/04/06 [18:23]

대전 코로나19, 동구청 공익요원 확진

김지연기자 | 입력 : 2021/04/06 [18:23]

▲ [사진제공=동구청]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 동구청 민원실에 근무하는 공익 요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받았다.

 

6일 오후 구에 따르면 이 확진자는 동구에 거주하는 20대로 구청 민원실에서 사송 업무를 맡은 공익 요원이다.

 

앞서 가양동 학원에 다니는 동생이 코로나19에 확진됐으며, 이들의 어머니도 이날 양성 판정받았다. 

 

현재 구청 민원실은 폐쇄했다. 방역 당국은 이들의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확인하는 대로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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