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도시교통공사, ‘셔클’ 교통사관학교 수료생 23명 배출

수료생 이달 13일부터 셔클 시범운행 '시동'

주영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7:25]

세종도시교통공사, ‘셔클’ 교통사관학교 수료생 23명 배출

수료생 이달 13일부터 셔클 시범운행 '시동'

주영욱 기자 | 입력 : 2021/04/05 [17:25]

▲ 수업 중인 셔클교통사관학교 교육생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세종] 주영욱 기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제6기 ‘셔클’ 교통사관학교 운영을 통하여 2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5일 교통공사에 따르면 셔클은 여러 지역을 정기적으로 오가는 이동수단인 ‘셔틀(Shuttle)’과 지역, 모임 등을 의미하는 ‘서클(Circle)’의 합성어인 도심형 수요응답형 버스로 최적 배차 및 최단거리 운행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신 교통수단이다.

 

‘셔클’교통사관학교는 3월 2일부터 4월 2일까지 총 5주 192시간 동안 법정 및 소양교육, 셔클주행 및 장비운용, 교통법규 및 안전교육 등 ‘셔클’ 승무사원으로서 갖추어야 하는 실무능력 중심의 교육을 전수하는 운전자 양성과정 프로그램이다.

 

이번 ‘셔클’교통사관학교를 졸업한 수료생 23명 전원은 이달 13일부터 1생활권(고운·아름·종촌·어진·도담동)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셔클’ 서비스 시범운행에 전문 승무사원으로 근무한다.

 

배준석 세종도시교통공사 사장은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해 줄 도심형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인 ‘셔클’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서비스 전문 운영 교육을 수료한 수료생의 역할이 매우 막중하다”면서 “교통편의 증진과 함께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안전 운전에 항상 유의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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