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인재개발원, '코로나 종식 기원 나무심기' 행사 진행

주영욱 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3:33]

경찰인재개발원, '코로나 종식 기원 나무심기' 행사 진행

주영욱 기자 | 입력 : 2021/04/05 [13:33]

▲ 경찰인재개발원, '코로나 종식 기원 나무심기' 행사 진행 모습     사진=경찰인재개발원

 

 

[로컬투데이=아산] 주영욱 기자/ 경찰인재개발원(원장 이명교)은 5일 오전 원내에 '코로나 종식 기원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개발원에 따르면 이날 나무심기 행사는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작업량과 인원을 최소화한 가운데 은행나무를 식재 했다고 전했다.


코로나 종식 기원 나무심기 행사는 지난달 31일로 운영이 해제된 생활치료센터 생활관 앞 화단에서 진행되었으며 경찰 직무전문 교육기관인 경찰인재개발원은 코로나 19 유행 초기 우한교민 수용부터 해외입국자 임시생활시설, 충청중앙3·제1중앙 생활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경찰인재개발원은 그간 4천여 명의 입소자들을 무사히 퇴소시킨 바 있다.   

 

이명교 원장은 “예로부터 은행나무는 병충해가 없고 공기정화에도 좋은 나무로써 생활치료센터로 운영되었던 생활관 앞에 은행나무길을 조성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그동안 생활치료센터 운영으로 국가적 재난 극복에 앞장서 온 전 직원들의 염원을 담아 차질 없는 백신 접종과 집단면역 형성 및 일상으로의 회복을 기원하였고 책임수사제, 자치경찰제 시행에 따른 현장 경찰관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재개 준비와 방역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 경찰인재개발원, '코로나 종식 기원 나무심기' 행사 진행 후 단체기념사진 사진=경찰인재개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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