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 ‘상실, 나에게 일어난 모든 일’ 온라인 교육 운영

초·중학교 대상, 4월 15일부터 5월 6일 까지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1/04/05 [10:02]

대전시립미술관, ‘상실, 나에게 일어난 모든 일’ 온라인 교육 운영

초·중학교 대상, 4월 15일부터 5월 6일 까지

김지연기자 | 입력 : 2021/04/05 [10:02]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시립미술관이 이달 15일부터 5월 6일까지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현대미술특별전 ‘상실, 나에게 일어난 모든 일’ 연계 쌍방향 온라인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온라인 교육은 코로나19로 인해 제한된 집합교육을 대체할 수 있도록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비대면 교육으로 상실을 예술로 풀어낸 작가의 예술작품을 감상하고, 어린이들이 꿈꾸는 미래의 모습을 이야기 해보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선승혜 관장은 “어린 시절의 경험과 기억이 평생동안 영향을 주기 때문에 앞으로 무엇인가를 잃어버리는 상실을 예술로 이겨내는 중요한 마음의 힘을 기르는 공감미술의 경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육을 기획한 이수연 학예연구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현대 예술에 흥미를 갖고 예술을 삶의 일부로 느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방법은 대전시 OK예약서비스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교육기간 중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1일 2회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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