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불법유동광고물 합동단속

'Clean-Sign의 날’ 확대 운영

김지여기자 | 기사입력 2021/04/02 [11:10]

대전시, 불법유동광고물 합동단속

'Clean-Sign의 날’ 확대 운영

김지여기자 | 입력 : 2021/04/02 [11:10]

▲ [사진제공=대전시] 에어라이트 정비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시가 시민의 안전과 깨끗한 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도심 속에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유동광고물 단속을 하고자 ‘Clean-Sign의 날’ 운영을 4월부터 확대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시는 5개 자치구가 순번을 정해 매월 셋째주 수요일을 ‘Clean-Sign의 날’로 지정, 캠페인성으로 10회 실시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2~3개 자치구에서 동시에 진행해 총 20회의 캠페인 및 정비·단속을 진행한다.

 

또한, 하반기는 코로나19 백신접종으로 집단 면역 형성 가능성을 기대하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정비를 위해 자치구와 함께 협력해 접점구역에 대해 대대적인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단속은 대전시·자치구·옥외광고협회·자생단체·자원봉사자 등 민·관이 협력해 주요간선도로, 교차로, 시민 통행이 많은 지역에 불법적으로 걸려 있는 현수막, 가로등 현수기, 전단지, 벽보 등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정비와 단속을 실시한다.

 

아울러 현장 정비·단속 시 경미한 사항은 자진 정비를 유도하고, 고질적이고 상습적 게시자는 과태료 부과 등 위반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적극적인 단속을 진행한다. 

 

불법광고물 정비를 위한 자원봉사자 모집은 시민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1365자원봉사포털사이트에서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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