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복지사각지대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추진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17:16]

천안시, 복지사각지대 청소년 '특별지원 사업' 추진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위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주영욱기자 | 입력 : 2021/03/05 [17:16]

▲천안시청사 전경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천안] 주영욱기자/ 충남 천안시가 사회와 학교 또는 보호자의 부재로 실질적인 보호를 받지 못하는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된 생활 유지를 위해 청소년특별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다른 제도 및 법에 따라 동일항목의 지원을 받지 않는 관내에 주소지를 둔 만 9세 이상에서 만 18세 이하 청소년이다.

 

생활·건강지원은 기준 중위소득 65% 이하인 경우에 한하며, 그 외의 지원은 기준 중위소득 72% 이하일 때 받을 수 있다.

 

신청자는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를 포함해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사회복지사, 교원, 청소년업무 담당공무원도 가능하다.

 

신청은 이번달 8일부터 4월 2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구비서류(사회보장급여 신청서, 특별지원 사전검토서 등)를 제출하면 되고, 청소년유관기관은 공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 시는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 2명에게 생활지원 267만 원, 3명에게 기타지원 230만 원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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