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4회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4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접수

박성순기자 | 기사입력 2021/03/05 [13:59]

제24회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 개최

4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접수

박성순기자 | 입력 : 2021/03/05 [13:59]

 

[로컬투데이=안동]노성수기자/ 경북도가 경북을 대표하는 우수한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24회 경상북도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 내달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접수한다.

 

공모주제는 도의 고유한 특성을 지닌 독창적인 디자인과 상징적 가치를 부여한 관광기념품으로 민·공예품, 공산품 및 가공식품 등 국내·외 관광객들이 구매할 수 있고, 양산 가능한 3만 원이하 금액의 모든 기념품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이번 공모전에서는 한글을 모티브로 한 기념품 출품 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이는 현존하는 훈민정음 해례본 2권 모두가 경북에서 발견돼 한글을 지켜온 경북을 널리 알리고 홍보하기 위함이다.

 

대한민국에 거주지를 두고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응모자는 기간 내 경상북도관광협회(경주시 보문로 424-9)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 접수(택배) 하여야 한다. 참가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경상북도관광협회(☎054-745-0850)로 문의하면 된다.

 

출품작은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3점, 장려상 5점, 입선 10점 총 22점에 대해 상장과 함께 총 2,150만 원의 상금을 지급하고, 특별선정으로 60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특별선정 및 입선 이상 수상자 중 공고일 현재 경북도내 주소지를 둔 사업자에게 생산장려금을 지급하며 상금과 중복 지원된다. 결과는 내달 30일 경북나드리 홈페이지 및 경상북도관광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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