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국비 8조원 시대’ 서막을 열다

3월 중순까지 시군 방문 ‘찾아가는 국비 사업 발굴회’ 개최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1/03/04 [16:17]

충남도, ‘국비 8조원 시대’ 서막을 열다

3월 중순까지 시군 방문 ‘찾아가는 국비 사업 발굴회’ 개최

주영욱기자 | 입력 : 2021/03/04 [16:17]

충남도청사 전경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내포] 주영욱기자/ 2022년 ‘국비 8조원 시대’를 준비하는 충남도가 한발 먼저 내년도 정부예산의 원활한 확보와 목표액 달성을 위해 시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비 사업 발굴회’를 추진한다.

 

이번 발굴회는 ‘도-시군 간’ 의견을 조율하고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적으로 특히, 정부예산 확보에 시너지를 내고, 시군에서 추진하는 핵심 사업이 정부예산 확보 과정에서 누락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도는 지난 1월 각 시군을 대상으로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업 중 도와 협력이 필요한 사업을 조사해 10개 시군에서 40여 건의 사업을 접수했다.

 

도는 이달 중순까지 8개 시군 25개 사업을 대상으로 예산 반영이 가능한 사업과 도정 발전에 필수적인 사업을 선별, 현장을 직접 찾아갈 계획이다.

 

이를 토대로 기획재정부 및 국회 등을 상대로 정부예산 확보 활동을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구기선 도 예산담당관은 “올해에는 정부예산이 본격적으로 편성되기 이전부터 시군과의 협력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시군과 함께 사업을 발굴함으로써 전략적인 예산 확보 노력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