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문화진흥원, ‘작사가 교육 과정’ 개설...4월 2일까지 접수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1/03/02 [15:45]

충남문화진흥원, ‘작사가 교육 과정’ 개설...4월 2일까지 접수

주영욱기자 | 입력 : 2021/03/02 [15:45]

  자료=진흥원



 

[로컬투데이=천안] 주영욱기자/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 이하 진흥원)이 지역 대중음악산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충남음악창작소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작사가 교육 과정’(이하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한다.

 

진흥원은 2일 이번 교육과정은 작사에 관심 있는 충남도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최대 20명 소수정예로 오는 22일부터 4월 2일 까지 모집한다고 전했다.

 

교육은 총 8주 과정으로 작사 관련 전문 강사로부터 스토리텔링 표현기법을 활용한 개개인의 맞춤 작사법 등을 교육 받는다.

 

교육 후 결과물 평가를 통해 선정된 7인에게는 본인이 창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충남음악창작소 발굴뮤지션과의 협업으로 음원 제작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제작된 음원은 컴필레이션(모음집) 앨범으로 발매되며 해당 수강생에게는 전문 작사가로 입문할 수 있도록 작사 저작권 등록이 지원된다.

 

맹창호 진흥원장은 “코로나19로 도민과 뮤지션 간 대면소통에 제약이 많은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기반 작사 창의인재를 육성하고 도민과 뮤지션이 더욱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및 충남음악창작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과정 운영 및 음반제작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충청남도, 천안시의 공동 후원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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