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더불어 행복론‘ 출시

장연우기자 | 기사입력 2021/02/26 [16:08]

전북도, ‘더불어 행복론‘ 출시

장연우기자 | 입력 : 2021/02/26 [16:08]

▲ [사진제공=전북도] 전북도청 전경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전주]장연우기자/ 전라북도와 신용회복위원회가 업무협약을 맺고 채무조정, 개인회생자 대상 소액금융 지원사업인 ‘더불어 행복론’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내달 2일부터 실행하는 ‘더불어 행복론’은 채무조정·개인회생 절차를 성실히 이행 중인 자를 대상으로 한 소액금융지원사업으로 지원조건은 1인 최대 1500만원, 연 2~4% 이내 금리로 상환기간은 최대 5년이다.

 

도는 이를 위해 3년간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고, 신용회복위원회에서는 5년 동안 1300여명에게 총 40억원규모의 대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주민등록상 전북도 거주자로, 채무조정 확정 후 변제계획에 따라 6개월 이상 상환중이거나, 최근 3년 이내 완제한 자, ▲법원의 개인회생 인가 후 18개월 이상 성실하게 이행하고 있거나 최근 3년 이내 완제한 자가 해당한다.

 

자세한 내용은 신용회복위원회 상담센터(☎1600-5500), 전북도 투자금융과(☎280-3561)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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