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후보 등록...염홍철 전 대전시장, 새마을운동중앙회장에 당선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1/02/25 [13:38]

단독후보 등록...염홍철 전 대전시장, 새마을운동중앙회장에 당선

김지연기자 | 입력 : 2021/02/25 [13:38]

▲ [사진제공=대전시] 염홍철 전 대전시장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염홍철 전 대전시장이 새마을운동중앙회 총회에서 충청권 출신 최초로 새마을운동중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25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서는 대의원수 339명 중 총 322명이 투표에 참여,  찬성 318명, 반대 4명, 기권 17명으로 염홍철 당선인은 93.8% 득표로 선출됐다. 임기는 이달 26일부터 2024년까지다.

 

새마을운동중앙회는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 새마을문고중앙회 등 5개 회원단체에 총 200만 이상의 회원이 활동하는 국내 최대 국민운동 조직이다.

 

염홍철 당선인은 공약으로 △새마을 가족의 위상 제고 △새마을관련 제반 법령 정비 △새마을조직 권한의 분권화 △해외사업의 확대 △재정 확충 등을 내세웠다.

 

한편, 대전시 새마을회에서도 △양용모 대전광역시새마을회 장 △박우 새마을지도자대전광역시협의회장 △남희수 대전광역시새마을부녀회장 △박영복 직장공장새마을운동대전광역시협의회장 △권철원 새마을문고대전광역시지부회장으로 선출해 임원진 구성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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