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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선관위, 예산군의회의원재선거 출마 예정자...3월 8일까지 사직 권고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1/02/23 [11:35]

충남선관위, 예산군의회의원재선거 출마 예정자...3월 8일까지 사직 권고

주영욱기자 | 입력 : 2021/02/23 [11:35]

▲ 예산군의회의원재선거(라선거구, 덕산·봉산·고덕·신암) 선거 포스터 자료=충남선관위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내포] 주영욱기자/ 충남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는 오는 4월 7일 실시하는 예산군의회의원재선거(라선거구, 덕산·봉산·고덕·신암)에 출마를 원하는 공무원 등은 3월 8일까지 사직해야 한다고 밝혔다.
 

선관위에 따르면 「공직선거법」 제53조에 따라 「국가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법」에 규정된 공무원, 정부투자기관·지방공사·지방공단의 상근 임원, 언론인 등 입후보가 제한되는 사람은 선거일 전 30일인 3월 8일까지 사직해야 4월 7일 예산군의회의원재선거에 출마할 수 있다는 것.
 

사직시점은 수리 여부와 관계없이 사직원이 소속 기관에 접수된 때로 본다.

 

한편, 예산군의회의원재선거의 후보자등록은 3월 18일부터 3월 19일까지 이틀간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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