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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조 충남지사 "충남을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디스플레이 초강국' 실현"

22일, 실국원장회의 통해 충남을 '글로벌 드시플레이 현신 클러스터’ 육성에 심혈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18:08]

양승조 충남지사 "충남을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디스플레이 초강국' 실현"

22일, 실국원장회의 통해 충남을 '글로벌 드시플레이 현신 클러스터’ 육성에 심혈

주영욱기자 | 입력 : 2021/02/22 [18:08]

▲ 양승조 충남지사, 실국원장회의 참석 모습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내포] 주영욱기자/ 양승조 충남지사가 향후 충남도를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디스플레이 초강국’을 실현시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양 지사는 22일 오전 도청에서 열린 실국원장회의 석상에서 “지난 20년간 충남은 천안아산에 입지한 삼성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디스플레이 산업을 대한민국의 주력산업으로 집중 육성하였다”며 '충남을 글로벌 드시플레이 현신 클러스터’육성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설명했다.

 

도에 따르면, 현재 세계 매출액의 21%, 국내 매출액의 52%를 충남이 담당하고 있으며, 국내 디스플레이 업계의 24%인 221개 업체가 충남에 자리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 지사는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중심지로서 충남은 우리나라의 디스플레이 세계시장 점유율을 1위의 강한 원동력이 되고 있다”면서 “그러나 최근 디스플레이산업은 중국 등 후발국자들의 거센 추격을 따돌리고 일본의 수출규제 등 선도국가들의 높은 벽을 뛰어넘어야하는 중요한 시기에 직면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시장 주도권을 강화하고 기술적 우위 확보를 위해 디스플레이산업의 집적화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라면서 “디스플레이 산업 생태계의 혁신을 위해 지난해 충남은 정부에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을 신청했다”고 덧붙였다.

 

지난 1월, 충남은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로 선정되었고 내일(23일) 정식으로 산업부 장관과 소부장특별법에 따른 특화단지 지정 및 지정서 수여식을 갖게 된다.

 

양 지사는 “향수 소부장 특화단지는 5281억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혁신공정플랫폼 사업과 삼성디스플레이 13조원 투자와의 연계를 통해 기술자립과 혁신의 글로벌 거점이 될 것”이라면서 “디스플레이 대기업과 소재, 부품, 장비 중소기업 간 공동연구와 개발 등 상생 협력모델의 모범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충남은 디스플레이 산업의 중심지로서 세계 1위 디스플레이 경쟁력을 지키며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 더 나아가 충남이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중심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양 지사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 독립 후손들 조롱 참담...유공자·유족 예우 최선"

 

이어 양 지사는 다음주 3.1절 행사와과 관련해 “일부 목지각한 사람들이 위안부 할머니를 모독하고 국가의 무관심 속에 힘들게 살 수 밖에 없었던 독립운동가 후손들을 조롱하는 참담한 일이 발생했다”고 지적하고 “친일세력의 준동을 경제하고, 일제와 목숨을 건 투쟁을 하셨던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를 기억하고 기리는 3.1절이 되길 바란다”고 배석한 실국원장들에게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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