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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창업 활성화를 위해 116개사...406억원 지원

전자상거래 등 38개사 온-오프라인 다양한 판로 지원 등

장연우기자 | 기사입력 2021/02/19 [15:58]

전북도, 창업 활성화를 위해 116개사...406억원 지원

전자상거래 등 38개사 온-오프라인 다양한 판로 지원 등

장연우기자 | 입력 : 2021/02/19 [15:58]

▲ [사진제공=전북도] 전북도청 전경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전주]장연우기자/ 전라북도는 코로나19로 인한 창업·고용환경 변화, 국내·외 전자상거래 성장, 비대면 소비시장 확대에 맞는 창업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먼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언택트 사업분야 전환을 희망하는 기업 70개사에 16억의 청년 고용 인건비를 지원해 기업의 부담을 경감시키고 청년의 일자리를 확대한다.

 

창업기업, 대·중견기업 간 애로사항 해결 및 상생을 위한 신규사업으로 스타트업 7개사를 대기업·중견기업 등과 파트너로서 연계해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한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창업기업이 죽음의 계곡을 극복하고 꾸준한 매출 성장을 낼 수 있게 글로벌 창업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고 특히 올해는 창업기업의 전자상거래 활성화를 위해 라이브커머스 지원, 온라인 유통업체 다각화를 통해 다양한 판로를 지원한다.

 

또한, 베트남 호치민 현지에 해외 판매거점으로 조성된 코레토비엣을 통해 지속적인 상품 홍보와 판매도 지원한다. 도내 기술력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유망 창업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투자 인프라 조성 확대를 위해 노력한다.

 

올해는 현재 조성된 벤처펀드, 액셀러레이팅 투자 자금을 이용해 8개사 33억원을 지원하고 추가로 모태펀드를 유치해 신규펀드 350억원을 조성한 후 도 성장동력산업 분야의 스타트업, 중소·벤처기업 등을 육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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