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특별손실지원금 누락업체 15일부터 접수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누락 업체 온라인 및 방문 접수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1/02/14 [09:57]

대전시, 특별손실지원금 누락업체 15일부터 접수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누락 업체 온라인 및 방문 접수

김지연기자 | 입력 : 2021/02/14 [09:57]

▲ [사진제공=대전시] 대전시청 전경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시가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에 대한 특별손실지원금 신청이 누락된 사업체에 대해 이달 15일부터 26일까지 지원신청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으로 집합금지·영업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사업체로 ▲대전지역 내에 사업장이 소재하고 ▲1월 31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니어야 하며 ▲사업자등록상 개업일이 2020년 11월 30일 이전인 사업체다.

 

신청 방법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 및 직접방문을 통해 사업자등록증과 대표자 통장사본 등 최소한의 신청서류 확인을 거쳐 5일 이내 차례로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1인 다수의 사업체를 운영하는 경우 사업자등록이 된 사업장별로 지급되며, 종사자 수 등으로 소상공인의 범위를 벗어나 버팀목 자금을 받지 못한 사업체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아울러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무등록사업자나, 허위 또는 기타 부정한 방법으로 신청한 사업체, 행정명령을 위반한 사업체, 비영리기업·단체·법인 및 법인격 없는 조합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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