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계룡시, 자치분권 2.0 시대 맞아 주민자치회 본격 추진

2021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 개최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6:55]

계룡시, 자치분권 2.0 시대 맞아 주민자치회 본격 추진

2021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관계자 간담회 개최

주영욱기자 | 입력 : 2021/01/15 [16:55]

© 로컬투데이=충남 계룡시가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


[로컬투데이=계룡] 주영욱기자/ 충남 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14일 시청 상황실에서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관계자 회의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는 올 한해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자치위원회의 주민자치회 전환, 주민자치센터 운영, 공모사업 참여, 주민자치학교 운영 등 주민자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우선 지난해 충남형 주민자치회로 전환된 신도안면에 이어 올해는 두마면 주민자치위원회를 주민자치회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주민자치회는 주민자치위원회보다 주민대표성을 강화하고 포괄적인 권한을 가지는 주민대표 모임으로 지자체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형성하면서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항에 대해 논의·협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외에도 코로나19 시대 21년도 상반기 문화강좌 운영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여 대면수업이 가능한 3〜5개 강좌를 발굴해 상반기 3개월(3〜5월)동안 15인 이하의 최소인원으로 시범 실시하기로 하였다.

 

시 관계자는 “아직 초기 단계인 만큼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주민자치회 전환과 주민자치학교 등 당면사업을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해 주민이 주인되는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