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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 ‘농기계 임대료 및 농작업 지원료’ 50% 감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6월까지 사용료 감면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1/01/15 [16:12]

태안군, ‘농기계 임대료 및 농작업 지원료’ 50% 감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6월까지 사용료 감면

주영욱기자 | 입력 : 2021/01/15 [16:12]

[사진제공=태안군]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태안] 주영욱기자/ 충남 태안군은 올해 코로나19의 여파로 인력난이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농작업 관련 지원에 나섰다.

 

군은 이번달 11일부터 6월 30일까지 ‘농기계 임대료 및 농작업 지원료’를 50% 감면한다.

 

감면 대상은 태안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태안군 소재지 농지를 자경하는 농업인이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이번 감면 정책이 지역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노동력 부족해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태안 농어촌’을 만들기 위해 각종 시책 발굴ㆍ추진에 최선을 다하는 한편, 농업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현장 농업 행정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4~6월)에도 ‘농기계 임대사업 임대료 및 농작업료 감면’을 추진해 총 1억 3100만 원의 감면 혜택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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