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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경로식당 미운영으로 결식위기 노인 지원사업 지속

지난해 767명 가구 지원, 올해 1월 260명 지원 예정

김상철기자 | 기사입력 2021/01/11 [16:54]

당진시, 경로식당 미운영으로 결식위기 노인 지원사업 지속

지난해 767명 가구 지원, 올해 1월 260명 지원 예정

김상철기자 | 입력 : 2021/01/11 [16:54]

  © 로컬투데이=당진시청사 전경


[로컬투데이=당진] 주영욱기자/ 충남 당진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로식당이 운영을 하지 못하며 결식위기에 놓인 저소득 노인가정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지원해온 식사를 지속 지원한다.

 

지난해 대체식 지원으로는 606명(누적 11,194건), 식사배달 사업으로는 161명(누적 11,692건), 총 767명(누적 22,886건)의 결식우려 노인가구가 수혜를 받았으며, 올해 1월에는 260명의 어르신에게 식사지원이 될 예정이다.

 

대체식은 당진시노인복지관, 남부노인복지관, 송산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주1~2회 대상자 집으로 전달하며, 방문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상태 및 안부도 함께 확인한다.

 

시 관계자는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지속적으로 대체식을 지원할 것이며, 지역사회 내 자원망을 활용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계신 분들에게도 필요한 지원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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