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오는 11일부터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 접수

업종별 차등지급...최대 300만 원 지급

김상철기자 | 기사입력 2021/01/08 [15:08]

당진시, 오는 11일부터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 접수

업종별 차등지급...최대 300만 원 지급

김상철기자 | 입력 : 2021/01/08 [15:08]

  © 로컬투데이=당진시청사 전경


[로컬투데이=당진] 김상철기자/ 충남 당진시는 경영의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오는 11일부터 버팀목자금을 신청을 접수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11월 24일 이후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명령을 받은 소상공인과 2020년 연매출이 전년대비 감소한 4억 원 이하 소상공인으로 2020년 11월 30일 이전 개업한 곳이다.

 

지원 금액은 집합금지 업종은 300만 원, 영업제한 업종은 200만 원, 매출감소 소상공인은 100만 원이다.

 

신청방법은 포털사이트에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또는 버팀목자금)”을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버팀목자금.kr”을 입력하면 되고, 지원금 지급은 11일부터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신청인 계좌로 직접 입금해 준다.

 

또한 11일부터 시청 난지홀에 콜센터를 설치하여 지원금 신청을 안내할 예정이다.

 

그 밖에 신청관련 자세한 사항은 당진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중소기업벤처부 버팀목자금 콜센터(1522-3500) 또는 시청 콜센터(041-350-4000)로 문의하면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