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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2021년 신축년 사자성어 ‘마고소양(麻姑搔痒)' 선정

코로나19로 힘겨운 한해를 지나 ‘바라던 일이 뜻대로 잘 되길’ 소망 담아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12/24 [15:24]

대덕구, 2021년 신축년 사자성어 ‘마고소양(麻姑搔痒)' 선정

코로나19로 힘겨운 한해를 지나 ‘바라던 일이 뜻대로 잘 되길’ 소망 담아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12/24 [15:24]

▲ [자료제공=대덕구]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 대덕구가 2021년 신축년 사자성어로 ‘바라던 일이 뜻대로 잘 된다’라는 뜻의 '마고소양'을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힘겨운 한 해를 보냈던 주민들이 내년에는 새로운 도약과 함께 바라던 모든 일이 뜻대로 잘 풀리길 기원하는 소망을 담고 있다.

 

구는 2021년에는 마고소양의 한해로 주민행복 실현, 기후위기 극복, 사회적 경제에 기반한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구조변화 대응, 거버넌스 강화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주민행복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박정현 구청장은 “올 한 해 이뤄낸 모든 성과는 주민들로부터 시작된 것”이라며 “내년에는 민선7기의 다양한 현안 사업들이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마고소양'의 해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공직자들의 공모와 투표를 통해 선정된 사자성어 ‘여민동락‘은 ’백성과 더불어 즐거움을 함께한다‘는 뜻으로 올 한해 코로나19라는 전례 없는 난제 속에서도 ’내 삶이 달라지는 행복 대덕‘을 만들겠다는 열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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