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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대학교 대학원 코로나19 속 비약적인 성과 이뤄

김은지기자 | 기사입력 2020/12/17 [15:23]

공주대학교 대학원 코로나19 속 비약적인 성과 이뤄

김은지기자 | 입력 : 2020/12/17 [15:23]

▲국립 공주대학교는 원성수 총장이 취임 당시 대학원의 확장을 공약으로 제시한 이후 대학 구성원, 교육부 등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2년 만에 비약적인 성과를 올리게 됐다.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공주]김은지기자/ 국립 공주대학교는 원성수 총장이 취임 당시 대학원의 확장을 공약으로 제시한 이후 대학 구성원, 교육부 등과 긴밀하게 소통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2년 만에 비약적인 성과를 올리게 됐다.

 

먼저 가장 큰 성과로 금년 9월에 국정관리·미래성장정책·지속가능정책·포용사회정책과 같이 4개 분야 전공을 두고 있는 '공주대학교 정책융합전문대학원 설립'을 교육부로부터 승인 받아 거점 국립대학으로서의 위상을 확립했다. 향후에는 세종시 공동캠퍼스에 입주하는 등 세종과 충남을 연계한 발전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다음으로 그린인프라 구축 스마트 시티, 친환경 미래자동차 소재 부품, 미래형 교육자치, 바이오 핵심 미래 인재 양성, 4차 산업용 첨단소재 등 5개의 교육연구단(팀)이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한 △4단계 BK21(두뇌한국21) 사업에 선정되어 이를 석·박사급 인재양성과 세계적인 수준의 연구중심대학으로 도약하는 발판으로 삼을 예정이다.

 

이어 학위 체계 다양화를 위해 2019학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는 △공주대학교 학․석사 연계과정에 더해 △공주대학교 석․박사 통합과정 제도를 도입함으로써 대학원 활성화와 학생들의 전공과 학업에 대한 열의, 교육 만족도를 제고했다.

 

또한 일반대학원 석사과정에 석사 학위논문에 상응하는 산학공동 프로젝트 결과를 석사학위를 인정하는 △프로젝트 학위제를 도입해 산업과 연계한 현장 맞춤 실무형 인재 양성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와 더불어 공주대학교 대학원은 △일반대학원 편입학 전형을 도입하였으며, 논문지도 중 전공 간 연구 활성화를 위한 △논문 공동지도 교수제 도입을 추진하여 우수 인재 유치와 선진적 대학 교육 환경 구축을 도모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학생 교육과 연구 경쟁력 강화 등 대학 본연의 내실을 더욱 강화하여 대학을 배움과 젊음의 활기가 넘치던 곳으로 되돌리고 미래시대를 선도하며 나아가는 것이 공주대학교 대학원의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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