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산업개발, 1순위 360대 1 경쟁률...‘이안 그랑센텀 천안’ 14~18일 정당계약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12/09 [17:25]

대우산업개발, 1순위 360대 1 경쟁률...‘이안 그랑센텀 천안’ 14~18일 정당계약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12/09 [17:25]

   ‘이안 그랑센텀 천안’  조감도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천안] 주영욱기자/ 대우산업개발은 최고 360대 1, 평균 28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1순위 당해 마감에 성공한 ‘이안 그랑센텀 천안’의 정당계약을 오는 14일(월)부터 18일(금)까지 진행한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1월 25일 ‘이안 그랑센텀 천안’의 1순위 청약접수 결과 총418 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총 1만 2098명이 신청해 평균 2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별 1순위 경쟁률은 84㎡A가 14가구에 5047명이 접수해 360.5대 1로 경쟁이 가장 치열했다. 84㎡B는 13가구에 1451명이 몰려 111.6대 1로 뒤를 이었으며 △74㎡A(13가구 모집에 748명 접수) 57.5대 1 △74㎡B(115가구 모집에 3460명 접수) 30대 1 △59㎡(164가구 모집에 973명 접수) 5.93대 1 △64㎡B(57가구 모집에 266명 접수) 4.6대 1 △64㎡A(42가구 모집에 153명 접수) 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안 그랑센텀 천안’ 관계자는 “비규제지역인 천안에 불어 온 풍선효과로 머지않아 규제지역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불안감을 느낀 수요자들이 청약에 나섰다”라며 “천안의 원도심 봉명동에서 4년만에 분양하는 아파트인 데다 지하철 1호선 봉명역 초역세권, 천안고, 순천향대학교 천안 병원 등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면서 순천향대학교 제 2병원 신축 등 개발호재가 입지한 점이 인기 비결이었던 것 같다”고 분석했다.

 

‘이안 그랑센텀 천안’은 지하 3층, 지상 최고 25층, 9개 동, 전용면적 39~126㎡, 총 81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59~84㎡, 633가구가 일반분양 분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00만원대며, 계약금 10%, 중도금 60% 이자 후불제 조건이다. 계약금의 경우 10%를 2회 분납, 1차 1,000만원 정액제로 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덜었다. 비규제지역이어서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단지 옆 봉명초교를 비롯해 명문학교인 천안고, 천안서여자중, 계광중 등을 걸어서 통학 가능하며, 이마트, CGV, 로데오 의류타운, 동남구청도 인접해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지하철 1호선 봉명역이 위치한 초역세권이며, 인근에 KTX천안아산역과 천안고속터미널이 위치해 이용이 편리하고, 천안IC를 통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쉽다.

 

계약은 충남 천안시 쌍용동 215-29번지에 마련된 견본주택에서 14일(월) ~ 18일(금) 5일간 진행된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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