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테크, 수도권 통합 휴게사무실 첫 개소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11/25 [14:27]

코레일테크, 수도권 통합 휴게사무실 첫 개소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11/25 [14:27]

▲ [사진제공=코레일테크] 임재익 코레일테크 대표이사(오른쪽 다섯 번째)와 박무운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 단장(가운데) 코레일테크 임직원들이 수도권 통합 휴게·사무실 개소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코레일테크가 첫 번째 통합 휴게·사무실을 개소했다. 

 

수도권 통합 휴게·사무실은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이하 수도단) 내 사업별로 흩어져 있던 차량환경, 객차비품, 시설물(건축) 유지, 건물환경 등 4개 사무실과 휴게실을 통합해 업무협력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 내 사업별로 흩어져 있던 4개 사업소는 같은 공간에 있어도 각각 사무실과 휴게실 등을 별도로 사용하며 직원과 소통부재, 자원공유, 업무연계 등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테크는 통합 휴게·사무실 운영을 기획했다. 통합 운영으로 절감되는 재원은 근로자들의 휴게 공간 개선을 위해 대폭 투자, 근로자들의 연령에 맞는 편의시설을 구비해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임재익 대표이사는 “코레일테크의 장기적 발전과 효율적 업무 운영을 위해 통합휴게·사무실 구축은 꼭 필요하다"며 "전국적으로 통합 운영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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