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기자협의회, 오감만족 '제주 허브동산' 문화탐방

2만6천평의 허브동산에 약 150여종의 허브와 야생화 관광객 유혹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11/07 [21:52]

세종시기자협의회, 오감만족 '제주 허브동산' 문화탐방

2만6천평의 허브동산에 약 150여종의 허브와 야생화 관광객 유혹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11/07 [21:52]

 '제주 허브동산'  전경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세종] 주영욱기자/ 14명으로 구성된 세종시기자협의회는 지난 5일 세종시를 떠나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람들이 좋아하는 여행지 제주도(도지사 원희룡)로 문화탐방과 워크숍에 나섰다.

 

이는 문화탐방과 워크숍을 통해 시민이 알아야 할 정보를 전달하고 그 의미를 올바르게 해석하기 위함이다.

 

탐방 첫날 오감만족을 느낄수 있는 제주도 허브농원 찾아 심신을 풀고 눈의 즐거움을 만끽해 새로운 활력을 충전할 수가 있었다.

 

허브농산은 2만6천평의 허브동산에 약 150여종의 허브와 야생화가 채워졌고, 2천여평의 체험 감귤농장으로 관광객을 유혹하고 있다.

 

  '제주 허브동산'  전경                               © 로컬투데이

 

 

또한 아로마테라피관에서는 따뜻한 허브의 한잔의 향기로 몸과 마음에 여유를 주었다.

 

제주 허브농원의 정원에는 일년내내 허브를 볼수있는 실내의 정원인 하우스 가든, 야외의 라벤더 광장과 여인의 숲도 조성되어 너무나 멋있고 아쉬웠다.

 

둘째날은 서귀포 지역 문화탐방과 워크숍을 통해 언론 발전 방향을 토론할 계획이다.

 

 세종시기자협의회  '제주 허브동산' 방문 기념 사진            © 로컬투데이

 

 

한편 세종시기자협의회 12개 언론사는 경충일보, 농수축산신문, 뉴스밴드, 뉴스핌, 로컬투데이, 백제뉴스, 세계뉴스통신, 세종방송, SNS타임즈, 충청뉴스, 충청탑뉴스, 투데이 충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주 허브동산'  전경        © 로컬투데이

    '제주 허브동산'  전경          © 로컬투데이

    '제주 허브동산'  전경              © 로컬투데이

    '제주 허브동산'  전경            © 로컬투데이

    '제주 허브동산'  전경             ©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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