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코로나19, 추가 검사한 대전하나시티즌 68명 모두 '음성'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단은 2주 자가격리 조치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10/28 [20:20]

대전 코로나19, 추가 검사한 대전하나시티즌 68명 모두 '음성'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단은 2주 자가격리 조치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10/28 [20:20]

▲ [자료제공=대전하나시티즌] 대전하나시티즌 엠블런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시가 전날(27일) 대전하나시티즌 선수 1명이 코로나19 확진됨에 따라 이날 추가로 68명을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받았다고 밝혔다.

 

28일 시에 따르면 442번(20대, 대덕구) 확진자는 프로축구 K리그2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로 경기도 하남시 67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통보받고 검체채취 후 양성 판정받았다. 

 

이에 방역 당국은 이날 구단 선수와 코치, 임직원 등 총 68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시 관계자는 "대전하나시티즌 선수단은 2주간 자가격리 조치되며, 이후 재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아야 훈련과 경기에 참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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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amsi 2020/11/26 [20:07] 수정 | 삭제
  • 안녕하세요? [하남시청 코로나19 인터넷방역 활동단]입니다. 하남시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한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인터넷상에 퍼져있는 불필요한 코로나확진자의 동선 정보를 지우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 확진자가 마지막 접촉자와 접촉한 날부터 14일간 공개(중앙방역대책본부 발표) 게시글의 코로나확진자 동선정보를 삭제 권고하오니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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