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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문화의전당, ‘운곡로맨스 생명의 날개옷’ 특별공연

2020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특별 공연

주행찬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7:46]

고창 문화의전당, ‘운곡로맨스 생명의 날개옷’ 특별공연

2020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특별 공연

주행찬기자 | 입력 : 2020/10/16 [17:46]

 고창 문화의전당, ‘운곡로맨스 생명의 날개옷’ 특별공연 모습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고창] 주행찬기자/ (사)고창농악보존회(회장 구재연)의 2020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 Green 감성농악 ‘운곡로맨스 생명의 날개옷’이 오는 21일 오후 7시30분 고창군 문화의전당에서 특별 공연을 갖는다.

 

고창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인 고창 운곡람사르 습지가 형성되기 이전 존재하던 수몰마을을 배경으로 두 선남선녀의 애틋한 사랑이야기가 더해져 많은 관객들에게 호응을 얻고있는 ‘운곡로맨스 생명의 날개옷’ 공연은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 완화에 따라 거리두기 좌석제 속에서 진행된다. 

 

구재연 고창농악보존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객석 축소와 실시간 중계로 진행되었던 공연이 마지막 특별공연으로 고창문화의 전당에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올해 많은 사랑을 주셨던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번 공연이 긴 방역상황에서 지치고 피로가 누적된 많은 분들에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Green 감성농악 ‘운곡로맨스 생명의 날개옷’은 전라북도,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고창군이 주최하고 (사)고창농악보존회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한 2020 한옥자원활용 야간상설공연으로 6월13일부터 9월5일까지 매주 토요일 고창농악전수관 야외공연장과 실내 대극장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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