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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맞춤형 노인복지정책...사각지대 해소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6:24]

홍성군, 맞춤형 노인복지정책...사각지대 해소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10/16 [16:24]

  © 로컬투데이=가을을 입은 홍주아문


[로컬투데이=홍성] 주영욱기자/ 충남 홍성군의 2020년 9월 기준 65세 이상 고령인구는 총 23,746명으로 전체 인구 99,909명의 23.8%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군은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한 사회적 관계 단절, 생활여건 악화 등 노인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를 위해 맞춤형 노인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노인돌봄 공백의 최소화를 위해 올해 약 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며, 10월 5일 기준 약 1450명의 어르신들이 돌봄서비를 이용하고 있다.

 

또한, 3억 4,000만 원을 투입해 독거노인과 중증장애인 1,500명을 대상으로 정보통신기술(ICT)기반의 차세대 응급안전안심서비스를 지원했다.

 

특히, 코로나19로 가정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비대면 돌봄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군은 지난 5월 행안부 스마트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2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스마트 생활돌봄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이밖에 일상생활 속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일사천리 생활복지 기동반,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 배달, 어르신 목욕 및 이미용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노인복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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