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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2020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최우수상 수상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기여 공로 인정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6:14]

천안시, '2020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최우수상 수상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 기여 공로 인정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10/16 [16:14]

  © 로컬투데이='2020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천안시 부스 


[로컬투데이=천안] 주영욱기자/ 충남 천안시는 지난 14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국토부 주최로 열린 ‘2020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에서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 활발하게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주민과 행정의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활성화사업 추진한 성과로 최우수상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시는 지자체와의 경쟁을 거쳐 지난 9월 중소벤처기업부 복합형 스타트업파크 유치에 성공했다. 스타트업파크는 ‘그린·디지털 뉴딜형 이노스트(INNOST)’를 주제로 서북구 와촌동 일원에서 현재 추진되고 있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혁신지구사업과 연계해 구축된다.

 

충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을 대표협력기관으로 지정해 총사업비 833억원을 투입, 2만1900㎡ 규모의 ICT&BIO복합허브센터, 연구개발(R&D)지원센터, 창업공간, 코워킹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경제·교통 중심의 복합스마트 거점공간을 조성하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스테이션 캠퍼스를 주제로 도시재생어울림센터, 캠퍼스타운, 스마트친수공원, 복합문화센터 등을 건립하고 있다.

 

박상돈 시장은 “쇠퇴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추진하는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성공적으로 완료해 따뜻한 주거복지 제공 및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등 새로운 원도심 르네상스 시대가 열릴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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