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형 여행프로그램 '미스테리투어 인(in) 대전' 연말까지 운영

친구,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안전하게 여행하는 언택트 여행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10/16 [11:05]

게임형 여행프로그램 '미스테리투어 인(in) 대전' 연말까지 운영

친구, 가족 단위 여행객들이 안전하게 여행하는 언택트 여행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10/16 [11:05]

▲ [사진제공=대전시] 대전시청 전경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시가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친구, 가족 단위 소규모 여행객들이 미션을 수행하면서 대전을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게임형 여행프로그램인 ‘미스테리투어 인(in) 대전’을 운영한다. 

 

16일 시에 따르면 ‘미스테리투어 인(in) 대전’은 과학과 역사를 테마로 한 가상의 스토리를 따라 여행명소를 차례로 이동하면서 모바일앱과 게임키트를 활용해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이달 1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되는데, 과학기술편 ‘위기의 K-star’는 주요 과학명소에 숨겨둔 인공태양 K-star 핵심기술이 보관된 장소의 단서를 하나씩 풀어가면서 자연스럽게 과학도시 대전을 즐길 수 있는 테마다. 

 

또한, 근대역사편 ‘비밀병기 확보 작전’은 북한군의 남진을 막기 위한 로켓포를 안전하게 전달하는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주요 역사명소를 이동하면서 임무를 수행하고 근대역사의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테마다. 

 

참가방법은 네이버 스토어 등 온라인 판매처에서 게임키트를 구입 후 대전트래블라운지, 대전종합관광안내소에서 수령하고, ‘조인나우’앱을 내려받아 설치 후 주어진 임무를 수행하면 된다. 

 

참가비는 5000원이며, 2개 테마를 모두 수행한 다른 지역 우수 참가자에게는 1등 100만 원, 2등 50만 원, 3등 30만 원, 4등 1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전지역 참가자도 별도의 시상은 없지만, 인증샷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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