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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청년·대학생 대상...햇살론youth 신속 지원

10월 30일부터 완전비대면 서비스 제공 예정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10/15 [13:24]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 청년·대학생 대상...햇살론youth 신속 지원

10월 30일부터 완전비대면 서비스 제공 예정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10/15 [13:24]

 

햇살론youth 월별 공급액 추이(단위: 억원)


[로컬투데이=세종] 주영욱기자/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청년·대학생의 자금애로 완화를 위해 “햇살론youth”를 출시했다.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월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대학생, 미취업청년 등 청년층 약 3.8만명에게 1352억원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햇살론youth는 월평균 150억원을 공급했고 미취업청년의 공급비중이 63%로 가장 많았으며 1인당 평균 3.5백만원을 공급했다. 특례보증이 시행된 이후 지난달 30일까지 1영업일 평균 20.0억원을 공급해, 이전 대비 공급이 327% 증가했다.

미취업청년 63%→대학생 29%→사회초년생 8% 順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특례보증 시행 이후에는 4.5백만원으로 이전 대비 50% 증가했다. 2020년말까지 특례보증 지원을 지속해 자금지원을 확대 햇살론youth 일반생활자금 지원을 반기당 500만원까지 확대하는 특례보증 지원을 오는 12월 31일까지 지속한다.

코로나19로 인한 대면상담의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10월 30일부터 완전비대면 지원절차를 신설할 예정이며 동 서비스가 개시될 경우, 신규이용자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할 필요 없이 '서민금융진흥원 모바일 앱'을 통해 서류를 제출해 심사후 협약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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