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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관광사업체 600여 곳 긴급 지원

이달 19일부터 접수...100만 원 내외 지원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10/12 [08:54]

대전시, 관광사업체 600여 곳 긴급 지원

이달 19일부터 접수...100만 원 내외 지원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10/12 [08:54]

▲ [사진제공=대전시] 대전시청 전경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시가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내 관광사업체의 회복기반 마련 및 경영안정을 위해 재정 지원을 한다고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원대상은 공고일(13일) 현재 관광진흥법령에 따라 등록된 ▲여행업 ▲관광숙박업 ▲관광객 이용시설업 ▲국제회의업 ▲유원시설업 ▲관광편의시설업 등 관광사업체에 업체당 100만 원 내외로 지원되며, 동일 업종 내 동일 대표인 경우는 1개 업체에만 지원된다. 

 

지원내용은 홈페이지와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제작비, 사무실 임대료, 시설비 등이며, 지원금은 관광사업체가 사업비 지출 후 관련 서식과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적격심사 후 지급한다. 

 

시는 코로나19 이후 관광업계 활성화 및 회복기반 위해 2020년 3월 이후 집행한 경영비용을 지원해 실질적인 경영안전을 마련해 줄 방침이다. 

 

신청서는 오는 19일부터 내달 13일까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우편, 홈페이지)과 대전관광협회에서 온·오프라인 접수를 병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대전경제통상진흥원·대전관광협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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