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접수 시작

12일부터 온라인, 19일부터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시작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10/08 [20:25]

대전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접수 시작

12일부터 온라인, 19일부터 행정복지센터 방문 접수 시작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10/08 [20:25]

▲ [사진제공=대전시] 대전시청 전경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대전시가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금’ 지급을 위한 온라인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온라인 신청은 세대주만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자의 출생년도의 끝자리 기준 요일에 따라 인터넷 복지로 또는 모바일에 접속해 본인 인증을 거친 후 신청하면 된다. 

 

방문 현장접수는 오는 19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되며 신청 마감은 온라인과 방문접수 모두 이달 30일 오후 6시까지다. 

 

지원대상은 기준중위소득 75%이하, 재산 6억 원 이하인 가구로 신청일 기준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소득감소가 25% 이상인 가구며 가구성립 기준일은 올해 9월 9일이다. 

 

신청자는 원천징수영수증, 소득금액 증명원, 고용·임금·무급휴직·소득 감소확인서 등 2020년 7월 이후 소득이 25% 이상 감소했음을 증명하는 자료를 준비해 신청해야 한다. 

 

시는 공적자료 시스템 조사 등을 통해 지급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지급여부는 개별적으로 통보되며 지급 결정 시 신청자가 작성한 입금 계좌로 11월 중순 이후 가구 수에 따라 1인 40만 원, 2인 60만 원, 3인 80만 원, 4인 이상 100만 원이 지급 된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