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 2021학년도 수시 경쟁률...5.00대 1 기록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10/01 [12:35]

선문대, 2021학년도 수시 경쟁률...5.00대 1 기록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10/01 [12:35]

 선문대학교 전경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아산] 주영욱기자/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가 지난달 28일 2021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마감결과 1815명 모집에 9077명이 지원해 최종 5.00대 1의 경쟁률(정원외 포함)을 보였다.

 

선문대에 따르면 정원내 기준으로 실기전형이 11.38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으며, ▲학생부교과(일반학생) 5.85대 1 ▲학생부교과(지역학생) 3.64대 1 ▲학생부교과(사회적배려대상자) 7.10대 1 ▲학생부종합(선문인재) 4.50대1 ▲학생부종합(소프트웨어인재) 3.00대1 ▲학생부종합(고른기회) 2.10대1 등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생부교과전형의 경우 학과별로는 응급구조학과가 14.00대1로 가장 높았고, 간호학과(11.94대 1), 물리치료학과(10.73대 1) 등 보건 계열 학과가 강세를 보였고, 스포츠과학과(13.63대 1), 사회복지학과(10.88대 1), 건설시스템안전공학과(9.31대 1)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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