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추석 특별방역기간 3·3 핵심방역 실천 호소

장연우기자 | 기사입력 2020/09/28 [17:19]

전북도, 추석 특별방역기간 3·3 핵심방역 실천 호소

장연우기자 | 입력 : 2020/09/28 [17:19]

▲ [사진제공=전북도]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전주]장연우기자/ 전라북도는 지난 5월과 8월 연휴 직후 코로나19 감염증 확진자가 폭증한 경험과 여전히 산발적 집단감염이 지속하는 상황에서 안전한 추석을 보내기 위해 추석특별방역 기간 핵심 3·3 대책을 28일 밝혔다. 

 

특히 도를 방문하는 모든 분들은 공동체의 안전과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방역수칙 핵심 3대책 준수'에 적극 동참하기를 당부했다. 

 

▲마스크 착용 준칙에 따라 세대를 달리하는 가족 간에는 집안에서도 반드시 마스크 착용하기▲연휴 기간 중 부득이 관광지 등 나들이기에는 실내보다는 실외 장소를 선택하고 방문하기 ▲나들이 식사 시에는 거리두기 등 밀집 피하기이다. 

 

이는 코로나19 가 환기가 안 되는 밀폐 공간에서 많은 사람이 밀집하게, 1m 이내의 밀접 접촉밀폐, 밀집, 밀접) 시 감염 위험도가 높다는 특성을 고려한 대책 권고라고 할 수 있다. 

 

도민들의 적극적인 실천이 필요한 안전한 추석 방역 핵심 3대책은 특히 도에서는 안전한 추석보내기 도민 3대 실천과제는 추석 기간 중 도외로 부득이 이동 방문하시는 도민도 지켜야하는 수칙이다.

 

특별방역 대책 기간 동안 도시군 행정체계와 마을이장단, 보건지소 등 방역이동점검단 등을 통해 적극 참여를 독려하고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올 추석명절은 코로나19 수도권의 산발적인 감염이 계속되고 있고 사람들의 전국적인 이동이라는 위험 요소로 공동체 안전차원에서 그 어느 때보다 긴장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도민과 행정이 함께 3·3대책에 적극적 참여와 확실히 이행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다 함께 안전한 추석을 보내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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