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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코로나19 대응 ‘농특산물 드라이브 스루 장터’ 운영

6일 천안시청 의회동 맞은편에서 열려…사전 주문제와 현장구매 가능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09/16 [16:10]

천안시, 코로나19 대응 ‘농특산물 드라이브 스루 장터’ 운영

6일 천안시청 의회동 맞은편에서 열려…사전 주문제와 현장구매 가능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09/16 [16:10]

  © 로컬투데이=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홍보 포스터


[로컬투데이=천안] 주영욱기자/ 매년 천안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구축하고자 열리는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가 올해는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드라이브 스루(승차구매) 형태로 운영한다.

 

천안시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청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를 오는 26일 개최한다.

 

행사는 사전 주문제와 현장구매 형태로 나눠 26일 오후 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천안시청 의회동 맞은편 주차장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농협, 농업인 등 12개 생산자 단체가 참가해 천안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하늘그린 천안배, 거봉포도를 비롯해 잡곡, 표고버섯, 천안흥타령쌀, 연미주 등 천안 내에서 직접 생산한 농특산물 13개 품목을 시중보다 최대 2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시는 이번 행사가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농특산물 소비를 활성화시켜 지역 농산물 판로 확보 및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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