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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재난지원금 추석 전까지 집행…집합금지 이행 고위험시설 12개 업종

15∼17일 고위험시설 4987개소 대상 신청 접수…50억 원 규모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17:29]

충남도, 재난지원금 추석 전까지 집행…집합금지 이행 고위험시설 12개 업종

15∼17일 고위험시설 4987개소 대상 신청 접수…50억 원 규모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09/15 [17:29]

  © 로컬투데이=충남도청

 


[로컬투데이=내포] 주영욱기자/ 충남도가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코로나19 집합금지 명령을 받은 고위험시설 12개 업종을 대상으로 재난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재난지원금 규모는 약 50억 원으로, △유흥주점 1174개소 △단란주점 462개소 △콜라텍 38개소 △노래연습장 1277개소 △실내체육 81개소 △뷔페음식 251개소 △피시(PC)방 837개소 △방문판매 867개소 등 총 4987개소이며, 15개 시·군이 절반씩 부담하고, 추석 전까지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원 금액은 업소당 100만 원이며 사업장 소재지를 도내로 등록·허가·신고한 고위험시설 가운데, 집합금지 행정명령 기간 내 운영을 중단한 사업장이면 지급 받을 수 있다.

 

재난지원금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시·군청의 업종별 관련 부서를 방문하거나 전자우편·팩스 등을 통해 신청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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