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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추석전까지 공사대금 400억 '조기집행'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17:20]

충남교육청, 추석전까지 공사대금 400억 '조기집행'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09/15 [17:20]

  © 로컬투데이=충남교육청


[로컬투데이=내포] 주영욱기자/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이 추석명절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사, 물품 등의 대금 약 400억 원을 조기 집행한다.

 
교육청에 따르면 내포꿈두레학교 신축공사 등 각종 공사 현장의 시설공사비, 관급자재 대금, 설계용역비 등 320여 건의 약 400억 원을 추석 연휴 전인 오는 28일까지 조기 집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 명절을 앞두고 각종 임금 체불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14개 시,군 교육지원청 단위로 지난 8월 28일부터 2주간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김낙현 재무과장은 “명절 전 각종 대금이 조기 지급되어 지역 영세업체의 안정과 함께 현장 노동자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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