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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이낙연 대표 찾고 "혁신도시 조속한 지정" 요청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15:37]

허태정 대전시장, 이낙연 대표 찾고 "혁신도시 조속한 지정" 요청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9/15 [15:37]

▲ [사진제공=대전시] 15일 허태정 대전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를 예방하고 대전 혁신도시 지정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허태정 대전시장이 15일 국회를 찾고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와 박병석 국회의장을 차례로 예방하고 '대전 혁신도시 지정 협조'를 요청했다.  

 

이는 혁신도시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개정한 ‘국가균형발전 특별법’이 시행됨에 따라 지난 7월 16일 국토교통부에 혁신도시 지정을 신청했다. 

 

대전 혁신도시 지정은 앞으로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고시하는 절차를 거치게 된다. 

 

이날 허 시장은 국가 균형 발전정책의 완성과 기존 신도시 개발형 혁신도시의 한계를 극복하고 원도심 활성화 및 구도심 재생과 연계한 새로운 혁신도시 모델 창출을 위해 대전이 혁신도시로 조속히 지정돼야 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또한 지역 국회의원실을 방문해 혁신도시 지정 등 지역 현안 해결과 국비 확보에 지원·협력을 요청했다. 

  

허태정 시장은 “대전 혁신도시 지정은 150만 시민의 오랜 염원이자 시정의 최우선 과제”라며 “지역 정치권 등과 협력해서 조속히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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