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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마무리...2020년 추가경정예산 심의

주행찬기자 | 기사입력 2020/09/15 [14:49]

정읍시의회, 제257회 임시회 마무리...2020년 추가경정예산 심의

주행찬기자 | 입력 : 2020/09/15 [14:49]

[사진설명] 정읍시의회 제 257회 임시회 모습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정읍] 주행찬기자/ 전북 정읍시의회(의장 조상중)가 15일 제257회 임시회를 마무리 했다.

 

이번 임시회는 2020년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장방문 결과보고서를 채택 후, 안건심사를 통해 ▲자치행정위원회는 「정읍시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안」등 7건에 대해 원안가결, 「정읍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민간위탁 동의안」은 수정가결했다.

 

또 ▲경제산업위원회는 「2020년 정기분 음식물류 폐기물 처리업체 인수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계획안」등 3건에 대해 원안가결, 기시재 의원이 발의한「정읍시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예방 및 피해보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했다.

 

이어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20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은 총 1조670억 7252만 9천원으로 확정했다.

 

마지막 날 김승범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무성서원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석지 채용신의 칠광도 국가문화재 지정 필요하다"면서 "세계인의 유산 정읍 무성서원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이고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게 하는 방안으로 어진화가 석지 채용신이 그린 칠광도를 국가지정문화재로 추진 할 것"을 제안 했다.

 

이어 정상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감염병 대응 정책의 일환으로써 서남권 전담병원의 설립과 정읍시의 역할’을 통해 감염병으로부터 제대로 된 조치나 치료를 위해 호남·서남권을 아우르면서 재난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여 추가 감염 확산을 막고 치료할 수 있는 감염병 대응 전문 의료기관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한편 제257회 정읍시의회 임시회는 지난 2일부터 15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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