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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선샤인랜드, 오는 8일부터 일부 시설 재개장

다시 지역의 ‘핫플레이스’로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08/07 [17:23]

논산 선샤인랜드, 오는 8일부터 일부 시설 재개장

다시 지역의 ‘핫플레이스’로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08/07 [17:23]

  © 로컬투데이-선샤인랜드 실내사격장


[로컬투데이=논산] 주영욱기자/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임시 휴관했던 선샤인랜드의 문을 오는 8일부터 열 예정이다.

 

논산 선샤인랜드는 뜨거운 한류열풍을 일으킨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의 촬영지로, 주말이면 많게는 1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으며 명실상부한 논산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시는 지난  3월 임시 휴관을 결정했으며, 이번 재개장은 휴관 이후 5개 월 만이다.

 

시는 실내사격장(BB탄), 스크린사격장의 일부 시설을 우선적으로 개관키로 했으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방문객이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기존과 동일하게 월~일 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가능하며, 수요일은 휴관이다.

 

시 관계자는 “아직 코로나19 환자가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만큼 철저한 방역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방문객을 받을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들이 선샤인랜드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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