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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세천근린공원 확대 조성사업에 선정...국비 10억원 확보

총 15억 투입...휴식공간, 초화원, 공중화장실, 주차장 등 조성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8/07 [08:17]

대전시, 세천근린공원 확대 조성사업에 선정...국비 10억원 확보

총 15억 투입...휴식공간, 초화원, 공중화장실, 주차장 등 조성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8/07 [08:17]

▲ [자료제공=대전시] 세천그린공원 조감도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개발제한구역 내 생활공원 공모사업’에 대전시가 추진한 세천근린공원 확대 조성사업이 선정됐다.

 

7일 시는 그동안 개발제한구역 내 장기 미집행 공원시설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4월 ‘세천 근린공원 확대 조성사업’을 공모에 신청했으며, 지난달 16일 평가심의를 거쳐 지난 4일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천근린공원 확대 조성사업은 국비를 포함한 총 사업비 15억 원을 투입해 환경친화적인 생활공원으로 정비하는 사업이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비 1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연간 50만 명이 즐겨 찾고 있는 명소인 식장산과 연계해 휴식공간과 초 화원, 주차장, 화장실 등을 조성해 지역주민의 생활불편을 해소하고 공원이용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임묵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공원조성사업은 해묵은 지역주민 숙원사업으로 가족과 연인들이 자연 속 편안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공간이자 다시 찾고 싶은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할 것”이라며 “공원이용자의 불편해소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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