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천안시,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소상공인 점포 최대 300만원 지원

국비 9억여원 확보해 재개장 비용 지원, 소상공인 경영 정상화 도움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08/03 [17:29]

천안시, 코로나19 확진자 방문 소상공인 점포 최대 300만원 지원

국비 9억여원 확보해 재개장 비용 지원, 소상공인 경영 정상화 도움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08/03 [17:29]

▲ 천안시청 전경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천안] 주영욱기자/ 충남 천안시가 국비 9억300만원을 확보해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점포 경영 정상화를 도모하기 위해 재개장 비용을 지원한다.

 

영업 재개장 시 소요된 재료비, 홍보마케팅비, 용역인건비, 공과금·관리비 등 재개장 시 소용된 모든 비용을 최대300만원까지 지원한다. 임대료와 인건비는 제외된다.

 

지원 신청은 8월 3일부터 31일까지 천안시청 일자리경제과에 구비서류와 증빙자료를 갖춰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세부 지원 기준 등 상세 내용은 천안시 누리집(www.cheon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차명국 일자리경제과장은 “코로나19 확진자 방문으로 영업에 큰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이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하루속히 점포를 재개장하고 정상적인 영업이 이룰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천안시는 코로나19 확진자들이 방문한 식당, 카페, 미용실 등에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방역 ‘안심 클린존’ 배너 설치를 지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