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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아산시 물 폭탄...'하전범람 위기·차량 침수피해' 급증

주영욱기자 | 기사입력 2020/08/03 [15:43]

천안시.아산시 물 폭탄...'하전범람 위기·차량 침수피해' 급증

주영욱기자 | 입력 : 2020/08/03 [15:43]

 천안시 신방동 침수현장 모습      © 로컬투데이

 

 

[로컬투데이 =천안] 주영욱기자/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에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호우경보가 발행중인 천안.아산시(오후3시 37분 현재)에는 시간당 50mm이상의 집중 폭우가 쏟아지면서, 천안성성지하차도, 청수지하차도, 남산지하차도, 쌍용지하차도, 신방동하상로, 업성수변로, 용곡공천변도로 등이 침수로 인해 차량을 전면 통제 하고 있다.

 

또 아산시는 염치읍 곡교천이 범람수위로까지 물이 불어나 염치읍, 송곡리, 석정리 주민들에게 인근 염치

·송곡초등학교로 대피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특히 천안시 쌍용동. 신방동 도로가 침수돼 승용차가 물에 잠기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천안.아산 KTX역 인근 도로에도 물이 차오르면서 승용차 등이 물에 잠기는 사고가 발생 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천안아산역 인근 도로   승용차 침수  현장    © 로컬투데이

 신방로  하천  범랑  © 로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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