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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안전·안심 농촌관광...도시민 유치 선점

여름휴가기간 미신고 숙박업소 합동단속 및 농촌관광시설 안전점검 집중 실시

유광석기자 | 기사입력 2020/07/30 [15:02]

강원도, 안전·안심 농촌관광...도시민 유치 선점

여름휴가기간 미신고 숙박업소 합동단속 및 농촌관광시설 안전점검 집중 실시

유광석기자 | 입력 : 2020/07/30 [15:02]

 

강원도청

 


[로컬투데이=춘천] 유광석기자/ 강원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국내여행과 가족단위 작은여행의 수요가 대폭 증가함에 따라 본격적인 여름휴가 기간 동안 도내 미신고 숙박업소 합동단속과 농촌관광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집중 실시한다.

이번 미신고 숙박업소 합동단속은 올해 초 동해 무허가 펜션의 가스폭발사건을 계기로 무신고 영업 숙박업소에 대한 엄정한 대처와 근절을 위해 추진되는 것으로 그 동안 강원도와 18개 시·군에서는 자체 합동단속 계획을 수립해 현장순찰과 단속, 무신고 숙박업소에 대한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해 왔다.
 
도는 코로나19로 인한 3밀 걱정이 덜한 도내 농어촌민박, 농어촌체험휴양마을, 관광농원 등 농촌관광시설로 소비자들 관심과 선호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들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방역수칙 준수 여부도 함께 점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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