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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 15% 캐시백 7월 31일까지 연장

온통대전, 발행액 1000억원 돌파...폭발적 성장세

김지연기자 | 기사입력 2020/06/30 [15:58]

온통대전, 15% 캐시백 7월 31일까지 연장

온통대전, 발행액 1000억원 돌파...폭발적 성장세

김지연기자 | 입력 : 2020/06/30 [15:58]

▲ [자료제공=대전시] 온통대전

 

[로컬투데이=대전]김지연기자/ 착한 소비와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대전시가 발행한 온통대전이 발행액 1000억 원을 돌파했다.

 

30일 시에 따르면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2개월여 앞당긴 5월 14일 조기 출시한 온통대전은 지난달 28일 기준, 26만여 명이 카드를 발급받았다. 대전시 성인인구 122만 2000여 명의 약 22%에 해당하는 수치다. 

 

발행액은 1189억 원, 사용금액은 978억 원, 1인당 월평균 사용액은 37만 6000원으로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시가 출시일로부터 한 달간 온통대전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온통대전 결제 건수는 모두 143만 건(하루평균 4만 4865건)을 결제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간대별로는 점심시간 대(12~13시)가 15만 2094건으로 가장 많았고, 소비금액은 오후 시간대(17~18시)에 약 46억 원으로 가장 높았다. 

 

업종별로는 일반음식점(25.1%), 소매(23.8%), 휴게음식점(13.5%), 음료식품(9.8%), 의료기관·제약(9.2%) 순으로 많이 이용했으며, 소비금액 상위 5개 업종은 일반음식점(19.6%), 의료기관·제약(17.5%), 학원(15.2%), 소매(8.0%), 음료식품(7.5%) 순이었다. 

 

이에 시는 이 같은 상황을 감안해 15% 캐시백 지급을 내달 31일까지로 2주 가량 더 연장하고 이후부터는 10% 캐시백을 지급할 계획이다. (예산 소진상황에 따라 변동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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